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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 지자체들 방학맞아 맞춤형 교육 준비 박차
  • 작성일 : 2015-08-05 조회수 : 2445
  • 경남도는 서민자녀들의 학력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여민동락 교육바우처 사업과 함께 올해 처음 실시하는 시군 맞춤형 교육지원 사업도 순조롭게 추진 중에 있다고 3일 밝혔다.

    맞춤형 교육지원 사업은 시군의 지역 특성과 교육여건에 맞게 특화된 교육모델을 개발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시군에서는 방학기간을 활용해 주요과목 학습캠프, 직업탐색에 도움을 주는 진로프로그램 및 특강,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자기주도 학습캠프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우선 진주시는 서민자녀들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학습시간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자기주도 학습캠프를 실시한다. 참가대상인 초등학교 4~6학년 1500명에게 신청안내문 등을 발송했다.

    남해군은 경남도립남해대학과 합숙형 영어캠프 개최 협약을 맺고, 서민자녀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오는 10일까지 참가 희망자를 모집해, 여름방학 중 3주간에 걸쳐 합숙형 영어캠프를 연다.

    또 체육센터 등을 활용한 수영 프로그램 등 서민자녀를 대상으로 한 다채로운 예체능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하동군은 오는 26일부터 8월 15일까지 3주간 관내 서민자녀 42명을 대상으로 경남도립거창대, 경상대, 경남과학기술대의 우수한 교육프로그램을 활용해 영어캠프를 추진한다.

    이 밖에도 창녕군은 창녕영어마을에서 영어캠프를 운영하고, 산청군은 경남과학기술대에 위탁해 3주간의 숙박형 영어학습 캠프를 실시한다.

    윤인국 경남도 정책기획관은 “농산어촌 등 학습여건이 취약한 지역에 거주하는 학생들은 양질의 교육기회를 접하기 어려운데, 시군별 방학기간에 지역 대학 등 교육인프라를 활용한 특색 있는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서민자녀들의 학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news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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